창원 방위사업, 내년 지역경제 발전의 기틀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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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방위사업, 내년 지역경제 발전의 기틀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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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 국방기술품질원 - 창원대 상호 협력체결
(사진-창원시)
(사진-창원시)

창원시는 12월 5일 창원대 본관 7층 대회의실에서 국방기술품질원, 창원대와 ‘지역 방위산업 및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방위산업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과정 운영 지원 △연구 인력, 정보, 시설, 장비 등 공동활용 △방위산업 진흥을 위한 포럼 개최 △기타 관내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학·연·관 제반 정보 교류 등 4개 분야에 걸쳐 협력 하기로 했다.

국방기술품질원은 군수제품의 품질과 무기체계에 필요한 기술을 기획하는 방위산업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핵심기관으로, 전문화된 7개의 지역 센터는 군수 제품 생산과 현장 품질 관리 활동을 수행하는데, 창원에 있는 기동화력센터와 경남국방벤처센터는 관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창원시는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창원대와 상호협력을 통해서도 지역방위산업 분야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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