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 귀래여성의용소방대(대장 유순애)는 11월 3일 귀래면 운계리에 위치한 유현공원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성 의소대원들은 공원 주변에 캔과 플라스틱병, 종이컵, 담배꽁초 등이 흩어져 있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유순애 의용소방대장은 “봉사대원들이 지나간 자리가 깨끗하게 정리된 것을 보고 비록 몸은 피곤해져도 기분은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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