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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체험행사 참여자 기념 촬영^^^ | ||
산림청은 숲에 관심이 있는 국민에게 산림관리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4년부터 「국민의 숲」을 유형별로(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 나눠 지정·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번 행사는 2006.08.23. 주식회사 보광과「단체의 숲」으로 협약 체결된 숲(천연림)에서 열렸다.
행사진행은 관리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담당직원의 작업요령 설명을 들은 뒤 신갈나무, 물푸레, 피나무, 기타 활엽수를 대상으로 가지치기를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가 끝난 뒤에는 주식회사 보광 대표에게 관리소장이 직접 손톱 30개를 기증하기도 했다.
이번행사는 갑작스런 대설경보로 인해 오전에 잠시 행사가 중지됐었지만 오후에 점차 날이 개면서 행사를 재개했었는데 폭설이 오히려 장관을 이뤄내 1일 체험 행사 참여자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행사 한 관계자는 “「국민의 숲」을 꾸준히 확대·운영해 나가 국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교육 및 휴양문화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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