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산불꽃축제를 했을 때 대연 교차로부터 민락동에 이르는 거의 대부분 구간의 정체가 예상되었고 지하철도 만원사태를 빗었다. 각자가 나편하자고 승용차를 몰고 나온것도 한몫(?)했다.
그주변에 엑스트라로 불법주차도 있었다. 차량이 당연히 정체될수 밖에 없다. 밤에는 민락동 일대가 심한정체로 버스도 제시간에 오지 못하는등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버스전용차로가 탄력적으로 시행되지 못한것도 큰이유였다.
축제를 한다고 축제현장을 가보면 차량정체는 당연지사이다. 한꺼번에 많이나오면서 차량정체가 된다는 것은 왜 모른단 말인가? 축제현장이 아니라 '전쟁통'이다. 사람이 많을때는 범죄도 생기기 마련이나 소매치기와 성추행범이 이런날이 대목(?)이라고 기승을 부릴수 있다.
각별히 지갑에 조심을 하기바라며, 아울러 불꽃축제 행사장을 갈때 반듯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를 당부한다. 2005 APEC정상회담을 치룬 부산의 시민의식으로 부산 불꽃축제때도 다시한번 발휘되기를 기대해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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