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직지문화공원 관광 명소로 "우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 직지문화공원 관광 명소로 "우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0여차례 크고 작은 다채로운 공연 및 행사

^^^▲ 폭포에서 바라본 공원전경^^^
김천시 대항면 전국 유명사찰로 알려진 황악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직지사 산문 앞에 조성된 3만평의 “직지 문화공뤈”이 지난2004년3월 준공 이후 전 시민의 문화, 예술의 공간과 볼거리와 휴식처로 제공 되고 있어 명실상부한 문화공원으로서 자리매김을 더해 가고 있어 김천의 명소로 한층 더 각광을 받고 있다.

공사기간 2년4개월로 190여억원을 투입, 개원2년7개월이 지난 문화공원은 오는 17일 제87회 전국체전, 혁신도시, KTX역세권,대항,봉산면 포도산업 특구지정으로 국토중심의 작은 도시, 신 성장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걸 맞는 관광 명소 문화공원으로 그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1일 제4회 경상북도 도민 건강걷기 대회를 비롯해 120여차례 크고 작은 다채로운 공연 및 행사를 치루어 왔다.

^^^^^^▲ 폭포에서 바라본 공원전경^^^^^^
문화공원은 국내에서 제일 큰 장성, 수백점의 각종 조각작품과 음향분수대,인공폭포, 야외음악당, 지난4월 공원 내에“세계도자기 박물관”개관에 따라 색깔 있는 테마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웅재(44) 공원관리소장은 지난 추석명절연휴에 1만2천여명의 관광객이 공원을 찾아 문화 예술의 공간을 둘러보고 돌아갔다고 말했다.

또 오는17일부터 개최되는 전국체전동안에 김천을 찾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논산시 의회 의원 방문 지난 7월28일^^^
^^^^^^▲ 논산시 의회 의원 방문 지난 7월28일^^^^^^
^^^▲ 문확공원입구 직지사 상가^^^
^^^▲ 세계도자기박물관(공원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