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이라는 공 의원의 전시작전권에 대한 이해나 남북관계에 대한 인식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불을 보듯 뻔하다.
최근 한나라당은 과거로 시간을 회귀한 것 같다. 구시대적 발언, 구석기 시대적 발언이 줄을 잊고 있기 때문이다.
공 의원 역시 그러한 구시대적 발언의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그것은 명백히 과거의 망령이 되어버린 선정적 이념공세로 밖에는 이해되지 않는다.
그러한 점에서 구시대적 발상으로 주목받고 남의 이목(耳目)을 끌어 보겠다는 선정적 이념공세가 어떻게 미래학자라는 사람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하다.
전시작전통제권은 나라의 군사주권을 회복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나라의 미래를 위한 당연한 과제이다. 미래학자 공 의원은 이점을 명심해주기 바란다.
2006년 8월 2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노 식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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