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장관 럼스펠드 발언 알기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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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장관 럼스펠드 발언 알기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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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위협은 한국보다 대량살상무기라고 한 발언은 의미심장

 
   
  ▲ 미국 국방장관 도널드 럼스펠드  
 

미국 국방장관 럼스펠드가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위협은 한국보다 대량살상무기라고 한 발언은 의미심장하다.

2012년까지 전시 작전권 환수를 요구하는 노무현정권에 대하여 뭐 그럴껏 있나? 2009년까지 가져가라고 한 럼스펠드의 발언이나 한국정부가 원하는대로 다해주라고 한 부시 대통령의 발언을 제대로 알기나 하나?

노무현정권이 북한독재정권의 요구대로 전시 작전통제권을 환수하겠다고 하면 부시 대통령이나 럼스펠드가 노무현에게 아양을 떨며 노무현에게 구걸할 줄 알았는가?

노무현의 노골적인 반역에 럼스펠드와 부시는 한국을 북한이 보호하지 왜 미국이 보호하는가? 김정일의 선군정치로 큰 득을 보는 남한이 한미동맹을 할 필요가 있느냐? 는 신랄한 풍자가 담긴 의미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과거 한국을 독립시켜주고 북한과 중공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해준 미국에 대하여 반미선동하는 한국은 더 이상 미국이 지켜줄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을 상대로 막대한 이익을 얻었으나 지난 9년간 무려 7조3천억원이나 퍼주어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도록 반역한 한국의 노무현정권은 북한의 괴뢰정권과 비슷하므로 북한의 식민지화된 한국을 북한이 보호해주는 것이기 때문이 아닌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개성공단을 아무런 조건없이 지원하겠다는 노무현정권, 부산에서 남한이 김정일의 선군정치의 큰 득을 보고있다고 하여 남한은 북한의 식민지라는듯한 망언을 해도 굴종하는 노무현정권을 두고 럼스펠드가 풍자한 말이 아니겠는가?

럼스펠드로서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위장된 보수세력도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을 교활하게 도와주는데 대하여 한국이 과연 보호할 가치가 있는 동맹국인가에 대하여 깊은 회의를 들어낸 것이 아닌가?

미군 용산기지를 굴절과 오욕의 역사로 매도하는 고건.

북한이 한나라당을 협박하는데도 그 무렵에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

자유민주주의를 반미친북 운동권이 즐겨 사용하는 골수보수나 색깔론으로 한나라당 보수파의 자유민주주의를 매도하는 이재오와 이명박.

자유민주주의를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이재오의 경선불복을 비호하는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한나라당 서울시장후보로 당선시키려고 편파적인 불공정보도를 한 조선일보.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몰아내고 보수의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뉴라이트를 지원하는 보수언론 등.

위장된 보수세력에 힘을 실어주려고 급급하는 보수언론은 하나님과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럼스펠드의 발언도 따지고 보면 위장된 보수세력으로 북한의 대남전략을 도와주는데 대한 미국의 강한 불만을 들어낸 것이다.

겉으로는 한미동맹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반미친북세력을 도와주는 위장된 보수세력과 보수언론이 보수진영을 지배하는 한국을 보호할 가치가 있는가에 의문을 표시한 것이다.

미국도 적지 아니한 잘못을 저지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은 히틀러 나치와 공산주의를 무너뜨리고 전세계에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를 전파한 위대한 나라이다.

윌슨의 민족자결주의는 전세계 식민지 해방의 위대한 이데올로기가 되었다.

한국의 3.1 운동도 윌슨의 민족자결주의에 영향을 받은 것이다.

레이건이 코르바쵸프에게 철의 장막을 허물라는 담판으로 러시아와 동구의 공산주의를 무너뜨렸다.

아데나워는 미국을 유럽에서 몰아내려는 러시아의 독일 중립화 방안을 거부해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했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탈북자를 격려하고 자유확산과 폭정종식 메시지로 북한동포를 비롯한 전세계 피압박민족에게 해방을 선포헸다.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위대한 투쟁의 승리를 가져왔다.

우리는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북한독재정권이 선동하는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는 우리에게는 커다란 재앙이 될 것이다.

노무현정권의 반역 때문에 국방개혁 2020에 따라 15년간 부담할 621조원의 국방비는 한국을 파멸로 몰고 갈 것이다.

북한동포를 탄압하는 북한독재정권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이 아니라 노무현의 망국적인 자존심에 불과하다.

노무현정권과 교활한 위장된 보수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대선후보와 한나라당을 하나님과 국민은 바란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한나라당에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기 바란다. 한나라당이 야당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데 대한 반성도 하기 바란다.

한나라당이 자유민주주의를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세력에게 대선후보를 내주어 국민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다면 한나라당은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북한독재정권과 그 괴뢰정권인 노무현정권의 노예로 살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자유민주주의를 얻기 위해 순교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발휘할 것인지 국민과 한나라당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역사는 비겁한 자에게 멸망을 초래하게 했다는 교훈을 알아야 한다. 립서비스가 아니라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는 투쟁만이 자유민주주의를 얻을 것이다.

목숨을 건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위대한 투쟁은 결코 멈주어서는 안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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