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김해 진영읍 스포츠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흙이 유실 되면서 땅이 꺼져
26일 김해 진영읍 스포츠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흙이 유실 되면서 땅이 꺼지면서 인근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예고된 사고”라며 불안감을 나타냈다. 공사장의 안전점검이 사전에 있었는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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