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하루앞으로 다가온 공공하수처리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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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하루앞으로 다가온 공공하수처리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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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분구 확대 막바지 공사에 구슬땀

▲ 영양군, 영양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준공 ⓒ뉴스타운

영양군은 영양공공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준공이 2018년 10월 25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양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한국환경공단이 영양읍 하수처리구역인 대천, 삼지, 동부, 하원, 현리 처리분구를 확대하여 2015년 설계를 완료했고 2016년 5월 사업에 착수해 28개월 동안 추진해오고 있다.

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의 내용은 기존 영양공공하수처리장 2,000ton에 1,000ton을 증설해 하수관로 13.6km길이의 맨홀 펌프장 13개소와 배수설비 305가구가 추가 시공되었으며 현재 마무리 공사 진행중이며, 총 사업비 17,257백만 원을 투자하였으며 준공 후에는 한국환경공단으로 위탁 운영할 방침이다.

영양군수는 “영양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함으로써 영양군에서 추진 중인 개발계획에 적극 대처하고 영양읍 상수원 보호구역의 수질보전 및 공공 하수도 서비스 확대를 통한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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