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루피, 나플라 공연에 '직캠' 찍으며 '엄마 미소'…"너무 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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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루피, 나플라 공연에 '직캠' 찍으며 '엄마 미소'…"너무 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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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777 루피 나플라 (사진: Mnet '쇼미더머니777')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쇼미더머니777' 출연자 나플라 무대에 동료 루피가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는 각 팀 멤버들의 1차 공연이 공개, 특히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나플라가 역대급 무대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미더머니777'에서 팀 스윙스X기리보이의 나플라는 '물어'라는 곡으로 자신의 머리색과 같은 빨간색을 강조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압도시켰다.

이에 그의 오랜 동료인 루피는 자신의 개인 휴대전화를 이용해 나플라의 무대를 촬영하며 "기합이 더 들어갔어 평소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루피는 연신 뿌듯한 미소를 띠며 경쟁자 이전에 나플라의 동료로서 그의 무대를 진심으로 응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공연에서 나플라는 우승후보의 저력을 보여줬고 이에 '쇼미더머니777' 프로듀서 넉살은 "너무 심하잖아 이거"라며 감탄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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