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면도X슈퍼비 디스전 당시 루피, "가사도 못쓰는 XX, 시집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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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면도X슈퍼비 디스전 당시 루피, "가사도 못쓰는 XX, 시집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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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면도 슈퍼비 디스전

▲ (사진: Mnet '쇼미더머니777') ⓒ뉴스타운

'쇼미더머니777' 루피가 슈퍼비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루피는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좋지 않은 감정을 품고 있던 슈퍼비와 대결을 펼친 끝에 이겼다.

대결 전부터 심사위원 등을 포함한 래퍼들의 관심이 집중시킨 두 사람의 대결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루피는 앞서 슈퍼비의 절친인 면도와의 디스전 당시 병원을 찾을 정도로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당시 디스전은 그가 발표한 곡 'King Loopy'에서 자신을 코비 브라이언트와 같다는 비유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면도가 디스곡인 'Who's the real king now'를 발표하면서 불거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루피는 그를 맞디스하는 곡 'ME'를 발표했다. 이 곡은 '깔끔히 면도하고 나갔던 show',  '가사하나 못쓰는 새끼가 가사타령 차라리 시집내세요', '아빠차 사드릴라다 실패한 니 옆에 벌레새끼 도움이 필요해. 둘이 한 번에 덤빌 때 끌어줄테니 올라와' 등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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