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단관공원길 86) 개소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테이프 컷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원주시는 23억 원(국비 9.2억, 도비 2.3억, 시비 11.5억)의 예산을 들여 단구동 근린공원 인근에 연면적 825㎡ 지상 2층 건물로 센터를 신축했다.
1층에는 건강상담실, 어린이건강체험관, 2층에는 운동교육실, 조리실습실, 다목적 교육실 및 휴게공간을 갖췄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의 지역밀착형 건강증진전담 기관이다.
남원주 일대 지역주민의 수요와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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