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라초등학교(교장 최병민)는 제26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자연관찰탐구대회에 인천대표로 본교 김진모선생님의 지도를 받은 5학년 김륜아, 주승아 학생이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됨을 알려왔다.
지난 5월 10일 실시되었던 ‘인천광역시 자연관찰탐구대회’에서 인천광역시 135팀중 20팀만이 얻을 수 있는 자연관찰탐구교실 참가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후 7월 한 달간 15시간의 자연관찰탐구교실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인천대표로 전국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갖게 됐다.
자연 관찰 탐구 대회는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게 하여 자율적인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학생들은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다양한 탐구 방법을 탐색․적용하여 학교 주변과 주위 환경을 자세히 관찰하고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대회를 준비한 김륜아, 주승아학생은 자연을 관찰하며 평소 발견하지 못했던 자연의 신비를 느꼈으며, 학교주변 생태계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관찰력이 좋아졌다며 인천청라초를 대표해서 전국대회까지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사 김진모교사는 “학생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보고서로 작성하는 능력이 매우 향상되었다며 이번 기회에 학생들이 더욱 생태계와 과학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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