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인권연맹, 장애인들에게 “따듯한 섬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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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인권연맹, 장애인들에게 “따듯한 섬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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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에서 개최되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참여결정

▲ 오늘 11시30분경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에서 부총재단 및 이사연석회의가 개최됐다. ⓒ뉴스타운

KHU시민인권연맹에서 충남 홍성을 찾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섬김을”결의했다. 바로 오늘 11시30분경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에서 부총재단 및 이사연석회의자리에서다.

이 자리에서 오노균 총재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충남 홍성에서 제14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가 개최된다”며 “이날 우리 시민인권연맹에서 직극적으로 참여 전국에서 참여예정인 3천여명의 발달장애인선수들에게 따뜻한 섬김을 보이자”고 말했다.

이에 김동백(복지학 박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국만수 등 부총재 및 김희숙 이사 등 참석자 전원이 “박수로 만장일치 결의”한 것.

또 이날 1급 인권강사자격연수(인권학교 교장 최기석)와 동구 인권센터설립 인준(대표 김경숙)그리고 하계'인권보호관'워크-삽에 대한 의결도 있었다.

한편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최하고 대전·충남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홍성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4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는 오는 16일 오후 7시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개회식을 가진다. 이후 육상, 수영, 축구, 보체, 탁구, 배드민턴, 농구, 배구, 롤러스케이트, 골프, 역도와 시범종목인 태권도까지 총 12개 종목이 전국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벌써부터 오노균(동아시아 태권도연맹 회장, 충북대 농촌관광연구센터 연구소장, 교육학박사)총재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보병 32사단에서 장병100명이 3일간 자원봉사하기로 결정”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되고 있으며 시민인권연맹에서는 “대전ㆍ충남 대표 선수단에 T셔츠 160벌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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