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동의부대(부대장 중령 문준필) 의료팀 8명 (군의관 3명, 간호장교 3명, 의무병 1명, 인솔장교 1명)을 한국 시각으로 오늘 8.4(금) 17:00시부로 현지로 출동할 예정이다.
동의부대 의료팀은 미군 측의 호송 및 경계지원을 받는 가운데, 아프간 현지 경찰의 경계를 제공받으며, 지사제와 수액주사 등 응급 의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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