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가 여름방학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내수면 물놀이 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내수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번 점검은 특별 대책 기간(17일∼8월 15일)에 맞춰 오는 23∼27일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물놀이 관리 지역 33곳, 물놀이 위험구역 16곳 등 49곳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위험표지판·인명구조함·구명환·구명로프·안전선 등 안전시설·장비 확보 및 관리 상태 △안전요원 배치 및 근무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현지 시정조치하고 보완 및 미비사항은 선 안전조치 후 추가 예방 대책을 마련해 신속 보강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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