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구축 공모 사업’에 도내 관광지 93곳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구축 공모 사업’에 도내 관광지 93곳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13억 5000만 원 투입, 올 연말까지 와이파이 설치 마칠 계획

▲ 충청남도청 ⓒ뉴스타운

충청남도 내 관광지의 무료와이파이가 더 확층된다.

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구축 공모 사업’에 도내 관광지 93곳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국내·외 관광객 편의 도모와 통신비 부담 해소 등을 위해 진행됐다.

도내에서 선정된 93곳은 서산마애삼존불과 부여 서동요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다.

도는 공모 선정에 따라 확보한 국비 1억 6000만 원과 지방비 6억 5000만 원, 통신사 부담 5억 4000만 원 등 총 13억 5000만 원을 투입, 올 연말까지 와이파이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설치는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주며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도내 곳곳에 무료와이파이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공공와이파이 설치 대상은 총 2853곳에 달하며, 도는 현재까지 관광지 67곳, 공공기관 285곳, 보건소(지소) 119곳, 교통시설 49곳, 문화시설 87곳, 체육시설 35곳 등 862곳(30.2%)에 대한 와이파이 설치를 마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