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주스포츠클럽(회장 하계백)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18 스포츠클럽 선수저변확대사업’ 공모에 2개 부문(패러글라이딩, 수영)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주스포츠클럽은 사업별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6월부터 대한 체육회로부터 지도자 인건비, 대회참가·출전비, 용품구입비 등을 지원받아 운영 중에 있다.
이 사업은 2013~2015년에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선정된 지역 스포츠클럽 중 엘리트선수반을 운영하고 있거나 신규로 육성할 계획이 있는 클럽을 대상으로 육성 종목별 예산을 지원해 체계적인 지도활동으로 우수선수 발굴과 지역 내 선수 저변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진주스포츠클럽 육성종목인 패러글라이딩은 지난 6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2018 대한민국 챔피언전(CAT2)’에 김현희 선수가 출전해 여성부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대회는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 패러글라이딩협회, 강원도패러글라이딩협회, 평창군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다.
진주스포츠클럽 관계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패러글라이딩이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패러글라이딩 체험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며, 수영도 앞으로 많은 대회를 통해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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