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 시·군 한마음여성대회 개최로 ‘국리민복’ 정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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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 시·군 한마음여성대회 개최로 ‘국리민복’ 정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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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 춘천 소재 강원지방경찰청 대룡마당에서 자총 강원도지부 여성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강원도·강원참사랑 실천운동 평가 및 제10회 강원도 시·군 한마음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자총 강원도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자총이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단체로서 ‘가족 사랑, 강원 사랑, 나라 사랑’ 실천으로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 되는 ‘국리민복’ 정신 구현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기획됐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축사에서 “강원도지부 여성 회원 모두가 일선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신 덕분에 우리 자총은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꿈꾸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 되는 ‘국리민복’ 정신 구현에도 큰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한마음여성대회’를 통해 강원지역 여성 회원의 결속과 단합을 이뤄내 시대가 요구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공유해, ‘가족 사랑, 강원 사랑, 나라 사랑’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총은 1954년 출범해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을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에 매진했다.

또한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해왔으며,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 되는 ‘국리민복’ 정신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자총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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