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유니콘' 라이언 레이놀즈, 韓 사랑 여전 "서울에 묻어줘…한잔할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유니콘' 라이언 레이놀즈, 韓 사랑 여전 "서울에 묻어줘…한잔할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유니콘' 라이언 레이놀즈

▲ '복면가왕 유니콘' 라이언 레이놀즈 (사진: MBC '복면가왕') ⓒ뉴스타운

 

[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복면가왕 유니콘' 라이언 레이놀즈의 인기가 뜨겁다.

캐나다 출신의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 한국 팬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못된 유니콘'으로 분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좌중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화 '데드풀'의 주인공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 1일 내한 당시 "이렇게 격한 환영은 처음이다. 내가 죽고 나면 서울에 묻어 달라"고 넉살을 부리며 더욱 호응을 모았다.

앞서 그는 자신의 SNS 계정에 "대한민국 만세! 모두들 고마워. 오늘 밤 한잔해야지"라는 글을 남겨 한국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기도 했다.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영화 '데드풀2'가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며 팬들의 기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