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지난 9일 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제고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식품안전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식품위생 관련 단체 대표자와 종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정책 소개, 식품안전 결의문 낭독, 식품위생교육 등을 진행하고 식중독 예방과 음식문화 개선 문예공모전 출품작 전시 및 어린배너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과 식품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는 전시회가 함께 개최되어 행사 그 이상의 비전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구축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으며, 식품안전에 대한 모니터링 활성화 등을 통하여 먹거리 불안감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음식점 등 식품관련 종사자들에게 식품안전의식 함양을 위하여 2002년부터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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