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온 풍수해 대비태세를 재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안하는 등 사전초치로 수해를 방지하하고자 2006.7.5.~7.12.까지 점검반을 구성하여 관내 국유림에 대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태세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풍수해 대비 일제점검에서는 분야별로 수해취약지인 산사태위험지 및 산지의 전용이 따르는 허가지·광산대부지, 숲가꾸기 현장 벌채목 정리상태, 양묘장 시설과 산림휴양시설 그리고 재해예방시설인 사방댐 등 여러 분야에 대하여 대대적인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청 관계자는 “관내 국유림에는 '99년 이후 현재까지 총 61개 다양한 형식의 사방댐이 시설되어 있으며, 그중 준설이 시급한 14개소에 대하여서는 74백만원 예산을 투입 이미준설을 완료하였다”고 하며, “앞으로도 굴삭기 및 덤프트럭 등 재해시 긴급 투입에 동원되는 복구장비에 대하여서도 꾸준히 재정비하는 등 지속적인 풍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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