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8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강림면 무지개고리사업 10개 단체(애림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남․녀의용소방대, 체육회, 자율방범대, 번영회, 생활개선회, 오렌지봉사대)는 관내 30명의 독거어르신을 직접 방문하고 백미(10㎏, 20㎏), 기름세트,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무지개고리사업은 2012년도부터 시행된 강림면 특수시책사업으로, 관내 10개 단체가 독거노인 3가구씩 결연하여 설과 추석 명절에 위문품 전달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독거어르신들은 명절 때마다 7년 동안 잊지 않고 찾아와 설 위문품을 전해주고 말벗이 되어주는 무지개고리 단체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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