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헌법주의자 임종인, 모란봉 입산수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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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꼬 2006-06-27 18:14:14
적반하장도 유분수?
임종인, ‘막말’ 보도 방송사에 법적 대응

국회상임위원회 배정 결과에 불만을 품고 당 지도부에 ‘막말’을 했다가 물의를 빚은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이 자신의 발언을 보도한 방송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임 의원은 27일 뉴스전문 케이블 채널 YTN의 ‘돌발영상’ 코너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상물 게재금지 가처분신청을 내고 동시에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독자2 2006-06-23 14:21:21
그때뿐이지

열린우리당 김근태(金槿泰) 의장은 23일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결과에 불만을 품고 당 지도부에 '막말"을 한 임종인(林鍾仁) 의원에게 경고조치를 내렸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확대간부회의에서 TV에서 방영된 임 의원의 발언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우상호(禹相虎) 대변인이 전했다.

김 의장은 임 의원에게 김한길 원내대표에게는 물론, 의원총회에서도 공식 사과토록 했다. 또한 기존에 배정된 대법관 인사청문특위원에서도 임 의원을 교체키로 했다.


독자 2006-06-23 11:40:01
째째하게 1개 의원가지고 글을 씁니까?
가치도 없는데....
큰 글 기대합니다.

안받아 2006-06-23 10:52:01
“요새 국민들 정신 헷갈리잖아요” 임종인
법사위 배정 불만… “열받아 한나라로 갈까”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이 지난 20일 ‘기피 1호 상임위’로 꼽히는 법사위에 배정된 뒤 당 지도부에 대해 불만을 터뜨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TV 카메라에 잡혔다.

임 의원은 당시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에게 “(상임위 배정을 한) 김한길 원내대표에 대해 증오의 감정이 있다. 원내대표가 뭐 큰 벼슬인 줄 아나. 지지자의 의사를 대변 못하는 게 우리당과 노무현 정부의 문제점이야”라고 했다. 그는 이어 농담조로 “나한테 법안에 대해서 뭐 찬반 관련해 이야기만 해 봐라, 죽여 버릴 테니까”라고 했다.


노시개 2006-06-23 10:18:26
그래 잡탕 열무당 너희들끼리 때려 죽여라 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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