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대 김성조 총장, 정현에게 ‘장하다, 할 수 있다’ 축하메시지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체대 김성조 총장, 정현에게 ‘장하다, 할 수 있다’ 축하메시지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은 청년다우면 되는 것이다’라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주문

▲ 한체대 김성조 총장(우측)과 정현선수(좌측) ⓒ뉴스타운

지난 22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 센터 코트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정현선수가 3시간이 넘는 혈투 끝에 전 랭킹 1위 현 랭킹 14위 조코비치를 꺾고 대한민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대회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평창동계올림픽 국민참여 홍보캠페인 경북일정에서 이 낭보를 접한 한국체대 김성조 총장은 “대한민국 테니스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갈 수 있게 해준 오늘, 감격스럽고 장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것”을 당부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한체대 체육과학관 실내테니스장에서 초등학교 테니스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테니스 정현 미디어데이 & 주니어 원포인트레슨'에서 김 총장은 정현선수에게 “청년은 청년다우면 되는 것이다.”라며 “도전과 할 수 있다.”는 청년정신과 자신감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