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 국민 스타들의 ‘유니세프 블루라이팅2018’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국민 스타들의 ‘유니세프 블루라이팅20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아와 질병으로 유년 시절 잃어버리고 생존을 힘겹게 이어가는 아이들을 직접 만나는 스타들

▲ ⓒ뉴스타운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빛을 밝히고자 마련한 신개념 기부 축제 ‘유니세프 블루라이팅2018’을 유니세프 친선대사 안성기, 특별대표 이보영, 배우 이다해와류진,가수 인순이, 백지영, 하동균,오연준 등 국내 인기 스타들과 함께 가졌다.

지난1월 6일(토) KBS 1TV에서 녹화된 ‘유니세프 블루라이팅2018’은 국내 정상급 스타들과 함께하며 기존의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기부 방송에서 벗어나 기아와 질병, 가난 때문에 유년 시절을 잃어버리고 생존을 위해 힘겹게 삶을 이어가는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온 이보영, 이다해,류진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들로 꾸며졌다.

공동 MC인 안성기와 오현경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만나고 돌아온 세 배우의 생생한 이야기뿐 아니라, 인순이와 백지영, 하동균 등의 호소력 짙은 노래들이 어우러져 감동적인 무대가 선보였다.

본 방송은 KBS1TV를 통해 1월 7일 토요일 17시 40분부터 19시까지 세 명의 스타가 직접 만나고 온 방글라데시, 시에라리온, 카메룬 어린이의 이야기가 가수들의 쇼와 함께 방영되며, 연이어 19시 10분부터 20시까기 세 국가 어린이들의 삶이 다큐멘터리로 심도 있게 소개된다.

한편 방송 이후에도 1월 15일까지‘유니세프 ‘블루라이팅2018’ 웹사이트를 통해 동참이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