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올 한해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 특별상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 사업 부문에서 우수상, 개인부문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하며 일자리 분야의 최고의 지자체로 우뚝 섰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인재공급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일자리 목표를 정하고 일자리 창출 실행계획을 공표함으로써 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 결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전략이다.
원주시는 활발한 투자유치, 다양한 재정일자리 사업진행, 산업별 특화된 맞춤형 인력양성, 유관기관 유기적 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일자리창출 추진의 체계성, 자치단체장 의지, 일자리대책 지역 적합성 및 창의성, 대표사업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분야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취업 멘토스쿨’은 원주시와 사회적협동조합 원주진로교육센터 새움이 공동 수행했다.
사회적경제 영역의 양질의 청년 전문인력을 양성해 2018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우선 선정돼 국비 6천만원을 확보하고 대응자금 50%를 감면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백은이 기업지원과장은 “지난 한 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것이 나름대로 성과를 내고 수상까지 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과제로 추진하는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정책과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 원주시청 기업지원과(033-737-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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