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스쿨, ‘고령군 관광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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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스쿨, ‘고령군 관광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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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관광경영계열팀 금상 수상, 조재근 지도교수가 우수지도자상 수상

▲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관광경영계열팀이 최근 ‘고령군 관광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최고등급 5star 메이필드호텔이 직접 운영하는 호텔관광카지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이 최근 ‘고령군 관광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대가야 문화의 중심지인 경북 고령군은 최근 ‘한국관광서비스학회 제30차 학술심포지엄과 고령관광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와 (사)영남문화관광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고령군, 머니투데이, 여행정보신문, 트래블레저플러스의 후원으로 경상북도 유니크베뉴로 선정된 고령군 덕곡면 소재 ‘예마을’에서 진행됐다.

고령군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포지엄을 위해 전국의 관광분야 교수진, 유관기관 관계자, 연구원, 여행업체 대표, 대학생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과 함께 진행된 ‘고령군 관광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전국 69개 팀이 사전 경쟁을 벌인 결과 본선 8개 팀이 올라왔다. 이번 대회에서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관광경영계열팀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학생들을 지도한 조재근 교수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조재근 교수는 호텔관광경영학 박사로 호텔관광산업 관련 논문과 학술지를 다수 발표한 바 있으며 그랜드 워커힐 호텔(W seoul walkerhill Hotel)에서 오랜 실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미국호텔협회 총지배인 자격, NCS(국가직무능력표준) 호텔음료서비스분야 교육훈련 개발·평가위원과 와인관리사, 커피조리사 교육·심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식음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재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수상까지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재학생들이 다양한 대회를 통해 지식 역량 강화와 더불어 수상까지 이어져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5성 호텔, 특급호텔 출신의 검증된 전문가 교수진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실무중심 직무교육, 호텔 실무자와 교육생이 멘토/멘티를 형성한 도제식 교육,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 취업에 효과적인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현재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내신 및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적성검사로 선발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2년제 전문학사과정(호텔관광경영, 호텔카지노, 호텔조리, 카페디저트계열)과 4년제 학사과정(호텔외식경영계열)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및 대입 정시지원을 앞둔 졸업예정자, 고등교육법에 의한 동등 이상의 학력소지자(검정고시 합격자)이며, 대학 정시전형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PC나 모바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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