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대표팀 이민아, 일본 경기 출전…"나는 못생겼지만 굳이 뽑으라면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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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대표팀 이민아, 일본 경기 출전…"나는 못생겼지만 굳이 뽑으라면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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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외모 언급

▲ (사진: 이민아 SNS) ⓒ뉴스타운

이민아 선수의 활약이 이목을 끌고 있다.

8일 오후 6시 55분 일본 지바현 소가스포츠파크에서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에이스 이민아는 상대팀을 위협하며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고 있다.

예쁜 미모와는 반대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는 그녀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미모와 관련한 솔직한 인터뷰가 회자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서포터즈와의 인터뷰에서 "얼짱 선수로 유명한데 본인의 매력 포인트는 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나는 못생긴 편이다. 나 말고 다른 선수들이 훨씬 예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렇지만 굳이 뽑으라면 피부 하나는 진짜 자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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