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김영규),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정재종)는 11월 20일(월) 고양시 일산동구 인쇄·출판 산업단지에서 안전보건협의체 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기업-협력업체 상생협력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출근하는 사업주 및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산재취약계층 근로자 보호”,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작업시작 전 10분 안전보건교육” 등 안전캠페인을 펼친 후 재해예방 홍보물을 배포하였다.
정재종 지사장은 “하청근로자 등 산재취약계층의 안전보건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 서 나갈 것이며, 모기업의 관리감독과 지원을 통해 함께 상생하여 안전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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