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18' 최민호, 솔직하지 못했던 모습 후회? "내 첫사랑은 짝사랑이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쩌다 18' 최민호, 솔직하지 못했던 모습 후회? "내 첫사랑은 짝사랑이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쩌다 18' 최민호

▲ '어쩌다 18' 최민호 (사진: JTBC '어쩌다 18') ⓒ뉴스타운

'어쩌다 18' 최민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된 JTBC '어쩌다 18'에서 최민호(오경휘 역)는 자살한 첫사랑 이유비(한나비 역)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호는 18세 나이로 타임슬립해 첫사랑인 이유비(한나비 역)의 자살을 막기 위해 노력하며 그녀를 변화시키는 등 짝사랑을 하는 남고생의 마음을 잘 표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민호가 '어쩌다 18'에서 첫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끄는 가운데 실제 그가 드라마에서 처럼 첫사랑을 짝사랑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최민호는 지난 8월 '어쩌다 18'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짝사랑 캐릭터에 대해 얘기하던 중, 실제 짝사랑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제 첫사랑은 짝사랑이었다. 그래서 경휘가 나비를 좋아하는 마음에 쉽게 이입할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를 생각하면 '왜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 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대본을 봤는데 실제 제 모습이 극 중 경휘의 캐릭터로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놀랐다"고 전했다.

또한 "실제 짝사랑을 했을 때, 솔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해서 이번 캐릭터를 통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쩌다 18'은 한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입슬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