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18' 이유비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된 JTBC 단막극 '어쩌다18'에서는 한나비(이유비 분)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오경휘(최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쩌다18'은 TV 방영 전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 당시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드라마 팬을 양성한 바 있다.
극중 한나비와 오경휘로 완벽 분한 이유비와 최민호의 열연이 '어쩌다18'에 재미를 더했고, 두 사람의 케미에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유비와 최민호는 '어쩌다18'에서 풋풋한 키스신을 연출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어쩌다18' 측이 지난달 공개한 메이킹 영상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감독은 이유비와 최민호의 키스신을 향한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늘어놨고, 이에 최민호는 "디테일하다. 왜 키스신에서 디테일하냐"라고 말하며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촬영 전 연습이 진행되던 중 이유비는 최민호에게 "이게 더 멋있지 않아?"라고 키스신을 선보이며 선생님을 자처, 이를 보던 최민호가 "여자가 설레는 포인트를 누나가 더 잘 알지"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던 이유비와 최민호가 촬영이 시작되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쩌다18'은 리플레이 고교 로맨스로, 배우들의 열연과 연출이 잘 맞아떨어졌다는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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