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2017년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오는 9월 21일(목) 오후 2시 원주 한솔 오크밸리에서 개최되는 「2017년 전국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원주시는 2006년 3월부터 강원도 최초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한국어 말하기 대회” 및 “운전면허 취득사업”등 다양한 맞춤형사업을 추진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조기정착과 사회통합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6년부터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하며 “글로벌 다담캠프” 및 “다문화가정 집수리 (러브하우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8년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신축하여 이전할 계획이다.
오는 9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전국 다문화 담당자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7년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는 올해 11번째 개최되는 다문화가족의 최대 축제로 여성가족부와 중소도시에서는 최초로 원주시가 공동개최한다.
행사 참가자는 댄싱카니발 축제와 레일바이크, 박경리 문학공원을 체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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