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남부수협 평택지점(지점장 배경호)과 신평동(동장 이회문)직원 등 15여명은 12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행복홀씨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의 도로변, 공원 등 일정구간을 사회단체에 입양하여 자율적으로 청소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도록 추진하는 민간주도의 환경정화사업이다.
남부수협 평택지점에서는 9월부터 월별 셋째 주 화요일 평택버스터미널 주변에서 버스승강장 청소, 불법 전단지 제거, 도로변 쓰레기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하기로 했다.이회문 신평동장은 “민간주도의 깨끗한 거리 가꾸기 일환인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참여해 주신 남부수협 평택지점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합동으로‘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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