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가 오는 8월 11일까지 관내 셀프, 자가주유취급소 36개소를 대상으로 소방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소방검사는 여름철 폭염 등 기온상승으로 유증기 발생에 따른 화재·폭발의 위험성이 상존함에 따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전예고 없이 불시점검 형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주요점검 사항은 ▲셀프주유소 시설기준 적합여부 ▲위험물안전관리법상 변경허가 위반여부 ▲위험물 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및 근무실태 점검 ▲위험물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또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적법 조치 할 예정이다.
김득곤 서장은 “고객들이 직접 차량에 주유하는 방식의 셀프 주유소는 특성상 자칫 작은 실수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등 사고발생 개연성이 크므로 지역 셀프주유취급소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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