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영월에 대표축제인 “ 동강뗏목축제”가 3일 동강둔치에서 화려한 개막식으로 축제를 시작했다 우선 식전행사로 민,관 모두가 함께하는 의미를 담은 단체 댄스를 선보였다. 단체댄스팀은 멋진 댄스를 선보이기 위해 일과후 일주일 동안 3~4시간씩 함께 연습 했다고 한다
3일부터 6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선조들의 뗏목을 재현해 뗏꾼들이 동강에서 뗏목을 타고 내려오는 “뗏목시연 행사 ”가 당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시연행사에 래프팅과 함께하는 합동퍼포먼스까지 펼쳐져 더욱 흥미를 돋웠다.
첫날 개막식 축하공연은 박상철, 플라워, 서영은, 김형중, 조영구, 나비, 강수빈 등의 다수의 출연진이 출연해 분위기를 이어갔다
4일(둘째날) 삼굿시연 , 청소년 댄스가요제 , 동강 희망콘서트 - 변진섭 , 풍등날리기 , 동강뗏목만들기 대회 개회식 1차본선 , 삼굿시연 ,내일로 페스티벌(대학 가요제) , 동강뮤직 페스티벌
6일(셋째날) 동강 가족사랑가요제 - 축하공연 홍진영이 출연한다 페막식을 하는 마지막날 까지 탄탄한 프로그램을 관광객을 맞이 한다.
'영월 동강뗏목 축제'는 축제에 조건( 먹을거리 , 즐길거리, 볼거리 ) 3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다. 둔치라는 장점 때문인지 주차장을 찾으려 축제에 와서 몇 시간씩 돌아다니는 불편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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