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2살 아들 입국 취재경쟁…비판론 “언론이 이렇게까지...파파라치보다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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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2살 아들 입국 취재경쟁…비판론 “언론이 이렇게까지...파파라치보다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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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아들이 입국한다고 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정유라의 아들 신모 군은 보모, 마필관리사와 함께 7일 오후 3시2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발 대한항공 KE926편으로 입국했다. 

이것을 보도하려는 언론매체들의 취재경쟁이 벌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언론이 아니라 파파라치라도 용납되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언론이라고 하면서 2살 짜리 유아를 취재대상으로 삼는 것은 언론윤리를 무시한 지나친 취재경쟁이라는 것이다.

대통령을 끌어내려 탄핵 수감한 언론의 기고만장한 행태가 갈수록 인간의 도를 넘어 패륜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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