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양성에 박차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IT직업전문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양성에 박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년간 IT교육 노하우에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 커리큘럼과 첨단 장비를 투입해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

▲ 한국IT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4차 산업혁명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인공지능, 로봇기술,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등 여러 분야의 신기술과 결합해 모든 제품, 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사물을 지능화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국내외 많은 기업이 앞다투어 움직이며, 교육기관 또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T특성화 교육기관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19년간 IT교육 노하우에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 커리큘럼과 첨단 장비를 투입해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게임학과, 정보보안학과, 디자인학과, 융합스마트학과, 카툰학과를 스쿨로 구분해 각 학부별 학과를 세분화시켜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력의 시대가 아닌 실력의 시대’라는 취업 트렌드에 맞추어 90% 이상의 실무교육으로 꾸준히 IT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지난 2014년 국제게임전시회 G-STAR에 교육기관 최초로 학생이 증강현실을 활용한 VR게임과 R_CRAFT를 활용한 체감형 게임을 개발 출품해 주목을 받았던 게임스쿨은 VR HMD(VR Head Mount Display)와 모션캡쳐(Motiom Capture) 등 첨단 장비를 구축 중이며 AR과 IOT의 결합 기술을 학생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연구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꾸준히 웹툰 작가를 배출하고 취업률 100%를 진행하는 카툰스쿨과 디자인스쿨은 기존 아날로그식 수업과 디지털 방식 수업을 융합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있다. 실제 기업의 IR 인프라 환경과 동일한 보안관제 센터, 디지털 포렌식센터 등 첨단 장비 교육을 갖춘 정보보안스쿨은 IOT, HA, AI 등 4차 산업혁명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핵심 보안 기술을 교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되어있는 융합스마트스쿨은 초, 중학교부터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거쳐 입학할 미래 신입생을 위해 수업 방식과 과정도 변화해야 한다며 마이크로프로세서 프로그래밍과 임베디드 과정을 배운 후 직접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사물을 제어하고, 도심형 스마트 식물농장 등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 취업과 더불어 IT창업 스타트업에 핵심인재가 될 수 있는 기술력을 습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IT특성화 교육기관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수능과 내신을 반영하지 않는 우선선발전형으로 잠재능력평가와 심층면접을 진행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접수 및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