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 기린면이 건강플러스마을로 거듭난다.
건강플러스마을은 건강 취약지역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주민 주도형 건강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민역량강화 교육, 마을 건강위원회 구성 등이 추진된다.
이에 군은 이달 중 건강플러스마을 사업설명회를 열고, 지역주민을 건강플러스마을 코디네이터로 선정해 지역실정에 맞는 보건 프로그램의 개발, 주민의견 수렴, 지역사회 ․ 보건소 ․ 행정복지센터 ․ 지원단간 연계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6월중 기린면 지역의 건강 설문조사를 통해 건강행태를 분석하고, 8월중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주민 주도형 보건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마을활동가 및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 마을 건강위원회 위원 교육 및 견학 등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취약지역 주민들의 보건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해 건강수준 및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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