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농협 공동육묘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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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농협 공동육묘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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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재광 평택시장 볍씨 파종을 하는 현장을 방문 격려 사진 ⓒ뉴스타운

공재광 평택시장은 28일 영농철을 맞아 팽성읍 추팔리에서 볍씨 파종을 하는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팽성농협 공동육묘장은 2016년 들녘경영체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아 1,302㎡ 규모로 설치된 시설로 올해는 추청 및 고시히카리을 50ha, 15천장을 육묘상자에 파종했다.

평택시의 브랜드인 슈퍼오닝 쌀은 경기미의 대표 품종인 추청과 최근 밥맛이 뛰어난 고시히카리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소비자단체의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정부의 쌀 관세화 선언과 영농자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농업인이 어려움을 격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기준 1인당 쌀 소비량이 감소돼 벼 재배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공재광 평택시장은 파종 행사 후“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노력하시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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