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국이 골연골병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28일 현역 입대한 서인국이 31일 골연골병변을 이유로 귀가 조치됐다.
골연골병변이란 목말뼈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무리한 힘이 가해질 경우 부상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인국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도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식은땀을 흘리며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팀닥터를 찾았다.
당시 서인국은 몽골 고비사막에서 개구리 등을 먹으며 아픈 몸을 이끌고 촬영에 임하다 결국 링거를 맞고 휴식을 취해야 했다.
서인국은 "여기 와서 아픈 건 아니다. 일정 때문에 쉬지 못해서 몸 상태가 좋지 못한 것 같다"고 토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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