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후2시에 대한문 앞에서 탄기국 주최 대통령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 운동본부에 참가한 육군사관학교등 구국동지회 7인대표는 “어제의 탄핵인용은 반역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준 것으로 그 판결을 승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진실을 은폐하려고 한 판결에 대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나왔다”며 “우선 대통령 탄핵과정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테블릿pc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요구했다.
7인대표는 “촛불세력의 배후를 색출하고 직권을 남용한 검찰 수뇌부를 교체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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