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창정이 만삭인 아내에게 대리운전을 시켰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인 아내가 대신 운전을 하는 사진을 올려 논란은 일으켰다. 이에 소속사 측을 통해 "아내가 운전을 자청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라고 해명했다.
임창정의 아내는 20대 후반의 요가강사로 지난해 열애를 인정하고 올해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임창정은 아내에 대해 "힘들 때 옆에서 도와주고 아픔을 감싸주며 다 이해하고 받아줬으며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라며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 이후에도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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