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추억의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김민준의 근황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김민준은 지난 1998년 방송인 붐과 함께 '키'라는 3인조 댄스 그룹으로 데뷔, 이후 힙합 그룹인 '코드 82'로도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1년 2월 최강이라는 가명으로 '땡겨'라는 곡을 발표하며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땡겨'는 박진영, 원더걸스 앨범의 편곡과 유키스, 원투, 태군 앨범을 프로듀싱 한 올빼미의 곡으로 '자꾸 자꾸 니가 땡겨 내마음을 땡겨'라는 노랫말과 중독성 있는 리듬의 곡이다.
태권도와 복싱으로 단련된 그의 파워풀한 중저음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땡겨' 이후 큰 활동 없이 공백기를 가진 김민준은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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