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017년 상반기(3월∼7월)에 세교동 주민센터주변상가지역대상으로 개인정화조를 폐쇄하고 하수직관로 설치공사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통복천으로의 오수유입 방지는 물론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시비 1,250백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본 사업이 완료될 경우180여상가가구가 별도의 개인정화조 없이 직관로로바로연결 처리장에서 처리함으로써 통복천 수질개선 효과와 더불어 정화조 관련 규제가 해소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또한 시는 주거환경 개선 및 관련 규제해소를 위하여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약한 구도심과 농촌지역에 대해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점차 확대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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