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산학협력단,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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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산학협력단,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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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 필요한 중소기업에 연구장비 지원

▲ 코리아텍 산학협력단 내 공용장비센터의 다양한 설비 (사진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뉴스타운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산학협력단(단장 남병욱)이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 주관기관’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은 연구장비 부족으로 기술개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대학과 연구소 등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리아텍은 지난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 소재분야, 자동차 부품소재 분야에서 총 37개 기업을 지원, 669건의 이용실적을 나타낸 바 있다.

이 사업은 코리아텍 산학협력단 내 공용장비센터(지역혁신센터. RIC)와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이 담당하고 있다. 코리아텍은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장비를 중소기업에서 공동 활용 하도록 적극 지원해 국가 장비의 활용도 제고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코리아텍 지역혁신센터로 문의하면 관련 정보와 함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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