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 서인영 '피해자 모드'에 이면 폭로…'가인 논란'까지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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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서인영 '피해자 모드'에 이면 폭로…'가인 논란'까지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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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서인영 이면 폭로로 가인 논란 재평가

▲ '님과함께', 서인영 이면 폭로로 가인 논란 재평가 (사진: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뉴스타운

가수 서인영을 향한 '님과 함께' 제작진의 분노가 폭발했다.

18일 한 매체는 "서인영이 '님과 함께'를 2개월 만에 하차하게 됐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해당 보도 이후 누리꾼들은 서인영의 SNS에 복잡한 심정을 대변하는 듯한 감수성 짙은 게시물들을 여러 차례 게재되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님과 함께' 제작진으로 추정되는 익명의 인물이 서인영의 실체에 대해 고발해 한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글에서 이 인물은 "하차 기사 이후 서인영이 SNS로 상처 받은 척 하는 걸 보니 참을 수 없어 진실을 폭로하기로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비즈니스 좌석을 일등석으로 바꿔달라고 하거나 좋은 호텔에서 묵게 해달라고 제작진이나 직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라며 "마지막 날 사막 촬영에는 숙소에서 나오지도 않고 펑크를 냈다. 매니저만 데리고 사비로 한국에 가 버리더라"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여러 폭로들에 누리꾼들은 앞서 지난해 9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서인영 사이에서 벌어졌던 신경전을 떠올렸다.

당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가인은 "멤버 나르샤에 반말을 하더라. 처음에 열받았다"라고 말하자 "친하면 나이는 상관없이 친구"라며 가인을 뚫어지게 쳐다봐 미묘한 신경전을 드러냈다.

이후 서인영은 대화 도중 손가락으로 가인의 턱을 건드리며 웃어 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내가 다 모욕적이더라", "저럴 필요까지 있나"라는 등의 반응을 얻었다.

해당 방송 이후 여론은 '꼰대 선배'와 '당돌한 후배'로 이어졌지만 최근 일련의 논란에 이날 일이 또다시 재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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