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라 은수'에 출연 중인 배우 박하나가 시상식에서 이유리와 재회했다.
지난 1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 박하나와 이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박하나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되고 있는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펀드매니저 김빛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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