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연평부대장 예비역 해병대령 김흔중  박사, 19대 대통령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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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연평부대장 예비역 해병대령 김흔중  박사, 19대 대통령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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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흔중 박사(목사) ⓒ뉴스타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고 대한민국이  위기를  당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가치를 지닌 인재가 부족하여 대한민국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그러나 야당 쪽에서는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사람들이 몇 사람 있으나 여당 쪽에서는 뚜렷한 대통령 후보가 나오지 않는 가운데  7일 오후3시 기독교회관에서 김흔중 박사(목사)가 19대 대통령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김흔중 박사는 목사이면서 예비역 해병대령이며 전 해병 연평부대장을 역임했고 '새 시대 새 사람이 필요하다! 국가 안보 ,경제가 최 우선이다! 푹 썩은 여당과 종북 야당은 안된다!'란 기치 아래 모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식 개혁,정신 혁명,선거 혁명,정치 혁명을 해야 하고 방법은 군사혁명이 아닌 의병정신의 비폭력혁명을 주장했고  야당의 잠룡들은 물속에 있어야 하는데 벌써 부터 기어나와 활동함으로 잠룡들이 아니다. 나이와 건강에 대해서 질문하자 "젊으나 노인처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나이가 있으나 젊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으며 야권의 후보 문,안,박 들이 팔씨름을 도전해오면 나를 이길 사람이   없을 것." 이라고 건강을 자신했다

▲ ⓒ뉴스타운

그는 현재의 대한민국의 위기를 "김정은의 폭정으로 공개처형,인권말살,빈곤극심,탈북자 속출,등 북한 동포들은 생지옥의 생 활을 하고 있고 북한의 적화통일 전략과 통일전선전술의 대남 공작에 잘 넘어가 남한은 국가 안보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의 핵무기 ,미사일(ICBM,SLBM), 생화학 무기등 비대칭 군사력으로 남한 및 미 본토 까지 위협하고 있고 국가 정통성 부정, 보안법 철폐, 주한 미군철수,전작권 환수,한미연합사 해체 ,사드배치 반대 등 주장 세력이 남한을 지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베트남이 적화 통일 된 후 친북 베트남 지도자 전부가 숙청 되었다. 친 북한 지도자들은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며 "차기 정권쟁취를 위한 종북, 반미 ,좌파세력의 위장된 선거 전략전술에 선량한 국민은 속지 말아야 하고 투철한 국가관,세계관,역사관,안보관,경제관, 통일관을 겸비한 차기 통치자는 추락한 국위를 회복하여야 한다“고 진단했다.

▲ ⓒ뉴스타운

행사 말미에는 다음과 같은 경고장을 발표했다.

1.모든 국회의원은 국회의사당에서 의정활동이 기본적 자세이다.

2.여,야 간 정당의 차기정권 창출은 정책대결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3.군중 시위집회 동참하는 국회의원은 장외 선전선동의 정치인이다.

4.민중봉기 세력이 정부를 뒤흔들어 전복하려는 함정에 빠지면 안된다.

5.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다.정치가 법치 외면하면 국가 혼란 온다.

6.모든 헌정질서의 파괴자들은 성역 없이 법률에 근거해서 엄단하면 된다.

7.청와대와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삽시간에 적화통일이 되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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