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과 시도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첼리스트 정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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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과 시도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첼리스트 정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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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10일(토)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 개최

깊은 내면까지 담아 청중에게 전달하며 늘 새로운 도전과 시도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첼리스트 정준수의 독주회가 12월 10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 첼리스트 정준수 ⓒ뉴스타운

심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연주되는 악기...
첼로를 연주하는 동안에는 내면의 감정이 악기에 전달되기에
결코 거짓으로 음악을 할 수 없다는 그는 항상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완벽한 연주를 선보이는 그는 이번 무대에서
Louis de Caix d'Hervelois suite No.2 in D minor,
Max Bruch Kol Nidrei Op.47, Frank Bridge Elegie and
Scherzo for Cello and Piano, Edvard Grieg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A minor, Op.36 프로그램으로 울산대학교
피아니스트 오윤복교수와 함께 한다.

탁월한 음악성과 섬세한 표현력을 겸비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첼리스트 정준수는 경북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Frankfurt 국립음대에서 대학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Mozarteum 국립음대에서 대학원을 수료, Peter Wolf, Heidi Litschauer교수 등을 사사하였다.

이번 연주회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첼리스트 김무늬(진주시향)는 '이번 연주에는 첼리스트 정준수를 주축으로 부산의 첼로계를 이끌어가 차세대 젊은 첼리스트 김기량, 김무늬, 우리라, 신정성, 이민지, 오현진, 박예리나, 김하늘이 속해 있는 체리스텐이 오프닝을 맡는다'고 '체리스텐는 첼로앙상블의 매력을 알리고자 2015년 12월에 창단하였으며 다양한 레퍼토리와 8명의 첼리스트가 만드는 굵직하고 풍부한 소리로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간다'고 전했다.

첼리스트 정준수는 언제나 본분에 충실한 그이지만 늘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시도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그는 실내악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춘천, 창원, 김해 등지에서 독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질 뿐만 아니라 앙상블의 매력을 알리는데 많은 열정을 쏟고 있다.

▲ 피아니스트 오윤복 ⓒ뉴스타운

그는 현재 서울신포니에타 초빙수석, 대구울림챔버리더, 부산솔로이스츠앙상블과 체리스텐 리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울산대학교 외래교수, 경북예고, 부산예술중·고, 울산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Pianist_ 오 윤 복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미국 피바디 음악대학 석사 및 박사학위 취득
·중앙콩쿨 1위, 시카고 St.Charles국제콩쿨 1위
·미국 버지니아 오케스트라, 이리노이 챔버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프라임필하모닉, 울산시향, 군산시향, 전주윈드오케스트라 협연
·미국 보스턴 볼티모어 초청 독주회 및 러시아 노보시비리스크 초청연주
·한불120주년 수교기념 파리데뷔 독주회, 독일 베를린 독주회
현_ 울산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 체리스텐 단체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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